북한화가 선우영 '백두산 천지' 전시

신동훈 미국조선미술협회장이 소장하고 있는 북한미술작품이 내달 5일부터 내년 2월4일까지 한국의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된다. 통일부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2017 통일 테마전’에 전시될 그림은 선우영 화백의 ‘백두산 천지’다. 이 그림은 지난해 본지가 연재한 ‘지상갤러리’를 통해 워싱턴지역에 소개됐다. 이 그림은 지난 2005년 제8회 베이징 국제미술제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

심재훈 shim.jaehoon@koreadail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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