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한인복지센터, 후원자 모집…세금 감면 혜택

실버스프링 사무소 보수공사
시니어 아카데미 공간 확장

실버스프링 사무소 보수공사를 후원자를 찾고 있다.

보수공사는 내년 12월까지 진행한다. 복지센터는 후원금으로 시니어 아카데미 수업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또, 유니버시티 가든 아파트 거주민과 방문객을 위해 주차공간을 확장하고, 시니어 가든도 만들 예정이다.

기부 희망자는 복지센터 담당자와 통화한 뒤 양식을 작성해야 한다. 후원금은 분납, 수표, 현금, 온라인으로 낼 수 있다. 이영은 코디네이터는 “올해 12월 전에 기부하는 사람은 2017년 세금보고 때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세금보고할 때 사용하는 ‘CITC증서’도 발부한다”고 말했다.

조성목 이사장은 “메릴랜드의 세금 크레딧 수혜기관으로 선정됐기 때문에 메릴랜드에서 살거나 사업하는 후원자들은 기부금의 50% 세액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추가로 연방 소득 공제와 주정부 소득공제까지 받는다”고 말했다.

이 코디네이터는 “500달러의 50%인 250달러를 세금 크레딧으로 받는다”며 “추가로 125달러의 연방소득공제와 35달러의 메릴랜드 주정부 소득공제를 받기 때문에 410달러를 돌려받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240-683-6663(이영은)
▷이메일: waystogive@kcscgw.org

심재훈 shim.jaehoon@koreadail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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