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한인복지센터 라인댄스반 개강

복지센터가 주관하는 라인댄스 교실이 10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12시 필그림교회(목사 손형식·오중석)에서 열린다.

수업은 안문자 강사가 진행한다. 등록금은 8주 기준 40달러다. 한표욱 프로그램 디렉터는 “라인댄스는 간단한 동작으로 누구나 쉽고 즐겁게 즐기면서 체력과 근력을 높일 수 있는 운동”이라며 “더욱 많은 분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라인댄스를 즐기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한표욱




심재훈 shim.jaehoon@koreadail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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