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본 평창 개막식…“조국이 자랑스러워”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회장 윤흥노)가 10일 조지메이슨대 존슨센터에서 평창겨울올림픽 개막식을 보며 기립박수를 치고 있다. 한인 켈리 남씨는 “유치원에 다니는 딸과 4학년 딸에게 고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실버스프링에 사는 임은주씨는 “한국과 북한 선수가 공동입장하고, 양국 지도자들이 함께 앉은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이런 분위기가 평화통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재훈 shim.jaehoon@koreadail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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