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가요동호회 설잔치

미주가요동호회 이재성 회장(뒷줄 오른쪽에서 첫 번째)과 회원들이 10일 알렉산드리아 소재 회관에서 설잔치를 열었다. 회원들은 ‘타향살이’, ‘불효자는 웁니다’, ‘짝사랑’ 등 노래를 함께 불렀다. 이재성 회장은 “노래를 부르며 이민생활에서 오는 답답한 마음을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며 “마음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모임에 보다 많은 한인들이 참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주가요동호회는 매주 토요일 6시에 모이고 있다.
▷문의: 703-725-5629 ▷장소: 4081 Martin st, Alexandra, VA 22312


심재훈 shim.jaehoon@koreadail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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