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를 기억하는 들꽃’ 모임 열려

워싱턴 세월호를 기억하는 들꽃(간사 홍덕진) 회원들이 9일 회원 자택에서 모여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함께 본 뒤 한반도기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회원들은 오는 24일(토) 오후 6시 윌리엄조평화센터에서 일일주점 ‘들꽃처럼’을 열고, 수익금을 416재단에 기부할 계획이다. 416재단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로 고통을 받은 유가족을 위한 재단이다.
▷문의: 571-425-3001(sewolwildflowers@gmail.com)


심재훈 shim.jaehoon@koreadail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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