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오브 코리아, 커뮤니티센터 건립위에 6000달러 기부

‘프렌즈오브코리아’의 낸시 켈리 전 회장(앞줄 왼쪽에서 4번째)이 12일 애난데일 한강식당에서 황원균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위 대표간사에게 6000달러를 기부하고 있다.

황원균 대표간사는 “프렌즈오브코리아 내부에서 한인들을 돕자는 의견이 모여 적지 않은 돈을 기부했다”며 “대승적 차원에서 기부하는 미국인들의 기부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프렌즈오브코리아는 1960~70년대 한국에 파견돼 봉사활동을 펼친 평화봉사단원들의 모임이다.



심재훈 shim.jaehoon@koreadail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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