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모임 가장 핵심은 화합”

한양대동문회 정기총회
이상열 회장 연임 확정

11일 열린 정기총회 참석 동문 및 가족들이 올 한해 더욱 돈독한 화합을 다짐하며 손가락 하트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뒷줄 왼쪽 세 번째가 이상열 회장, 오른쪽 다섯 번째가 김영기 이사장.
한양대 워싱턴 동문회(회장 이상열)가 11일 비엔나우래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이상열 회장과 김영기 이사장 연임을 확정했다. 임기는 1년.

이 회장은 “동문 모임 가장 핵심은 화합”이라며 “올해도 정기월례회를 비롯 춘·추계 동문가족야유회, 연합골프대회 등을 통해 동문들이 친목을 다지며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는 관계로 이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이사장은 “유학생부터 주재원, 학번 상관없이 부부 및 가족 동반 등 누구든 환영한다”며 “특히 젊은 동문들도 한 달에 한 번 가족 나들이로 생각하고 참석바란다”고 당부했다.

총회에서는 늘 동문회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이영원(50학번 화학공학) 동문에 감사패도 준비했다.

한편 동문회는 5월 봄 야유회를 가족 동반 1박2일 워크숍으로 진행, 장소는 3월18일 오후 5시 메릴랜드 엘리컷시티 대장금서 열리는 정기모임에서 결정·공지한다. 또 10월18일~21일 LA에서 열리는 ‘2018 세계한양인의 만남’ 참가자 신청도 받고 있다. ▷문의: 443-226-2064

진민재 chin.minjai@koreadail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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