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T!] 김미화, '비선실세' 최순실과 셀카?..소름돋는 투샷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김미화가 비선실세 최순실의 1심 선고를 손꼽아 기다렸다. 

김미화는 13일 트위터에 "어떤 결과가 그녀를 기다리고 있을까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미화 옆에 최순실 분장을 한 이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미화는 지난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블랙리스트에 올라 방송에서 멀어졌다며 지난해 9월, 검찰에 출두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도 했다. 새 정권이 들어서며 MBC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중계 마이크를 잡아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이날 최순실의 국정농단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 징역 20년과 벌금 180억 원을 선고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김미화 SNS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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