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문제 함께 알려요”

워싱턴희망나비 주최 간담회

워싱턴희망나비(대표 조현숙)가 오는 16일(금) 오후 7시 페어팩스 소재 윌리엄조평화센터에서 위안부 문제 알리기 자전거 횡단팀 TAP(Triple A Project) 2기 멤버 김태우씨 초청 간담회를 연다.

김태우씨의 워싱턴 방문 일정에 맞춰 열리는 이날 간담회는 ‘우리는 왜 위안부 문제와 동행하는가(Why do we Accompany)’를 주제로 차세대들이 미 대륙을 자전거로 횡단하는 이유, 위안부 문제의 성격과 3A Project 의미,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한인들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김태우씨는 지난 2016년 여름 미국 LA에서 NY까지 자전거 횡단을 하면서 위안부 문제를 알린 청년 3명 중 한 명으로, TAP 2기 활동이 끝난 후에도 위안부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알리고 활동 경험을 나누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문의: 703-606-6115 ▷장소: 3883 Plaza Dr, Fairfax, VA 22030

진민재 chin.minjai@koreadail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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