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A 한인타운 80대 한인 할머니 폭행 용의자 체포

지난 10일 LA한인타운에서 발생한 송미름(85)씨 폭행사건에 대한 용의자가 체포됐다. 올림픽경찰서 공보실은 "용의자는 히스패니계 남성"이라며 "현재 용의자는 체포돼 구금된 상태"라고만 밝혔다. 이에 앞서 이날 LA한인회는 기자회견을 열어 묻지마 폭행 사건에 대한 현상금 2000달러를 내걸고 용의자 체포에 적극 나섰다. LA한인회 회견에서 폭행 피해자의 손녀 고유진(왼쪽)씨가 가족들의 심경을 말하고 있다. 오른쪽은 로라 전한인회장과 스티브 강 이사.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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