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어린이들과 만든 김치, ASIA 컬처스쿨 김치 수업

한식 전도사 장재옥 선생이 입양 어린이들과 김치를 만들고 있다.
입양인 봉사회 아시아 패밀리가 몽고메리 락빌에 있는 워싱턴제일장로교회 (이병구 목사)에서 진행하는 2018 컬쳐스쿨 봄학기에서 김치 만들기 수업을 했다.
 
강사는 한식 요리 전도사이며 ‘우리 요리 이야기’의 저자인 장재옥 선생이다. 장재옥 강사는 이날 입양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김치의 유래와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함께 매운 김치를 직접 만들었다. 아이들은 고춧가루를 넣지 않은 궁중식 백김치를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김치 수업에 필요한 재료는 롯데 플라자(회장 이승길)에서 제공했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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