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의 한인, 워싱턴커뮤니티센터 건립금 1000달러 기부

자신의 이름이 사람들 사이에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겸손한 한인이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금 1000달러를 기부했다.

5일 이은애 멤버십위원장 자택을 방문한 기부자는 “한인커뮤니티센터 기부금이 많이 모여서 건립을 위해 수고하는 분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길 바란다”며 “센터가 완성되면 워싱턴한인사회에 큰 유익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애 멤버십 위원장은 “무명의 기부자는 저의 친한 친구”라며 “이렇게 한마음과 한뜻으로 이름 없이 정성을 모으는 한인들이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문의: 571-235-8997


심재훈 shim.jaehoon@koreadail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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