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대사관, 한인대학생 대표 간담회

주미대사관 김동기 총영사가 11일 워싱턴DC 한식당에서 한인대학생, 대학원생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김 총영사는 취업 등 한인 학생들의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는 메릴랜드대와 조지타운대, 조지워싱턴대, 존스홉킨스 SAIS, 조지메이슨대 학생회 임원 7명이 참석했다.

주미대사관은 한인 학생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취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오는 10월 중 뉴욕에서 열리는 미국 소재 한국기업 취업박람회에 워싱턴지역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김동기 총영사는 "한인 학생들의 안전, 애로사항 등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며 "총영사관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을 경우 언제라도 공관이 나서서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심재훈 shim.jaehoon@koreadail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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