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카트 사고로 1명 사망

북가주의 한 골프장에서 카트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는 8일, 애플마운틴 골프 리조트에서 과속으로 카트를 운전하던 텍사스 출신 브레트 샤논(44)이 개울로 떨어져 사망했다고 밝혔다.

CHP에 따르면 카트는 과속으로 운행됐으며 갑자기 중심을 잃더니 개울로 연결되는 다리를 뚫고 그대로 물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운전자 샤논은 밖으로 튕겨나가면서 충격을 받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



사회부 홍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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