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 않은 코로나19 시대의 온라인 비즈니스 창업

COVID-19의 여파로 비대면 온라인 비즈니스의 트랜드가 확산되고 있다.

오프라인 중심의 비즈니스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싶은데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지 일반인들은 생소하기만 하다. 일단 온라인 상에 홈페이지라도 만들어야 하는데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템플릿 플랫폼이 온라인상에서 판매가 되지만 그것 조차도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일이다.

게다가 구글 광고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를 내보내면 짭짤한 수익이 보장된다고 하는데 과연 SNS 마케팅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의문 투성이라고 하소연을 내뱉는 자영업자들이 많다. 쉽고 편하게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전자 상거래로 판매와 결재 그리고 빅데이터의 리포트를 받아본다면 이 시대에 적합한 온라인 비즈니스 셋업은 어느 정도 이루어졌다고 말할 수 있다.

거기에 구글 검색 엔진 최적화, 구글 Ads, Facebook /Instagram /Yelp 어카운트 생성과 관리, 홍보 마케팅까지 이루어진다면 지금의 불황을 호황으로 바꿀 전환점이 분명 될 것이다. 일단 온라인 비즈니스를 셋업하기 위해서는 3가지 전제조건이 있다.

첫째 테크놀러지가 필요하다. 온라인 홈페이지나 플랫폼이 없다면 온라인 비즈니스 창업 자체가 어렵다.

두번째는 자본이 있어야 한다. 어느 정도 온라인 비즈니스 셋업을 위한 투자금의 확보가 필요하다. 과감한 투자를 통해 홈페이지나 앱 그리고 모바일 플랫폼 등을 준비해 두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IT인재가 필요하다. 아무리 좋은 홈페이지나 플랫폼이 있다고 하더라도 운영 관리할 인재가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사실 위의 전제조건은 비즈니스나 자영업자들에겐 낯선 이야기다. 기업이라도 과감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감당할 수 없는 계획에 불과하다.

차라리 전문가들로 조직된 외부업체나 에이전시를 이용하는 게 비용적인 측면이나 효용면에서 더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LA한인커뮤니티의 IT 업체 SieSoft는 기업 전산화에 필요한 로컬 및 웹 기반에서의 프로그램 개발과 웹사이트 제작 그리고 전문 웹그래픽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디지털 전문업체다. 심지어 요즈음 대세인 소셜 미디어의 디지털 마케팅까지 영역을 확장시켰다.

Siesoft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 맞춤형의 기능개발과 service다. 어렵고 까다로운 기능부터 사소한 것까지, 고객 회사 업무에 필요한 것이라면, 원하는 기능을 전문 consulting을 통해 사용하기 쉽고 정확하게 개발 지원해 준다
. .
한마디로 원스톱 온라인 비즈니스 전문 IT업체다.

SieSoft의 딕슨 배 대표는 “웹사이트와 프로그램은 다른 제품과는 달리, 설치되어 사용하는 시점부터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이며, 최소한 5년 또는 10년 이상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특성상 upgrade 및 유지보수가 개발 못지않게 중요한데 많은 고객들이 이점을 너무 쉽게 간과함으로 1~2년내 경비의 중복, 시간 및 인력의 낭비 등의 안타까운 사례들을 발생시킨다”며 IT 전문기업의 필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이어”온라인 비즈니스 창업은 매출을 늘리고 비용은 줄이는 매우 혁신적인 일” 이라며 “IT 관련한 궁금증은 언제라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 웹사이트, www.siesoft.com을 참조하면 된다. 문의: 213-382-3008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오늘의 핫이슈

Video News

핫딜 더보기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넣으세요.
복사를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