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금 모금 골프대회

오는 11일 마이어스빌에 있는 머스켓 릿지 골프장에서 열릴 무지개 종합 한국학교 기금 모금 마련 골프대회를 위한 마지막 점검 회의가 5일 엘리콧시티에 있는 대장금 식당에서 열렸다.
이번 기금 모금은 작년부터 준비한 한국 전통문화 수업을 위한 악기 및 관련 물품 구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주최측은 무지개 종합 한국학교에서 차세대들이 한국 전통 문화유산의 우수성, 선조들의 지혜, 역사를 통해 흐르는 가치관을 바르게 이해하고 습득,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오후 1시 30분 샷건 방식으로 시작될 대회는 현재 144명이 등록해 마감됐으나, 마지막 변수를 대비해 대기조를 받고 있다.
8번과 17번 홀에 배정된 홀인원에는 탑 여행사가 제공하는 한국왕복항공권이 각각 준비돼있다. 파 3 콘테스트 근접상(부상 김치냉장고)은 8번 홀, 50/50상(부상 현금)은 17번 홀, 장타상은 9번 홀에 배정됐다.
메달리스트, 챔피언조는 트로피와 상금이 준비돼 있다. 일반조, 여성조, 장타상은 트로피와 함께 상품이 준비돼 있다. 심사는 언더 5 방식이며 유승규 프로가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문의: 410-800-8727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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