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질로 지역사회 기부

워싱턴지역 주부들로 구성된 ‘뜨개질을 사랑하는 모임’이 제품 판매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있다.
지구촌마켓은 수익금에 1000달러를 더해 굿스푼선교회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지구촌마켓 샘안 매니저는 “주부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골프클럽커버, 수세미, 핸드폰 가방, 인형, 열쇠고리, 모자 등을 만들고 있다”며 “매달 라우던 카운티 모바일 호프에 200불을 보내고 있고, 애틀랜타 총기사건 피해여성 아들들에게 600불을 기부했다. 굿스푼선교회에는 1000불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뜨개질을 사랑하는 모임은 2020년 초 활동을 시작했다. 정 반스, 수잔 김, 해숙 김, 캐이 리, 장유미, 이은영씨 등이 참여하고 있다.
▷구매 문의 bonde119@gmail.com

심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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